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윌리엄 오닐의 빨간 드레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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윌리엄 오닐의 인기 있는 빨간 드레스 이야기

윌리엄 오닐은 주식투자와 관련해 적절한 비유를 잘 들었습니다.
빨간 드레스 이야기도 그 중에 하나이죠.
특히 이 이야기는 주식투자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보는
계기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새겨들을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.

여성 의류를 판매하는 옷가게가 있는데요.
이 옷가게에서는 빨간색, 초록색, 노란색 세 가지 드레스를 진열해놓고 판매했죠.
그런데 빨간색 드레스는 인기가 좋아서 다 팔렸어요.
초록색은 절반이 팔렸고, 노란색은 한 벌도 팔리지 않았죠.
그런데 손님이 찾아와서 또다시 빨간색 드레스를 찾아요.


만약, 당신이 옷가게 주인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?


"빨간색은 다 팔렸어요. 노란색은 아직 아무도 사가지 않았고요.
당신이 처음입니다. 노란색을 사시지요."라고 말할지도 모르죠.
물론 이것도 좋은 상술이 될 수 있는데요.
그러나 당신이 정말 옷가게를 운영한다면 손님에게 궁색한 변명을 하느니,
인기가 좋은 빨간색을 얼른 추가로 주문해 진열했을 것이죠.


그리고 이미 진열해놓은 노란색 드레스는 할인을 해서라도 빨리 팔아치우려 할 것인데요.
노란색 드레스는 인기가 없어 팔리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죠.
노란색 드레스를 계속 팔려는 것은 고집에 불과해요.


어떤 사업이든 잘되는 것에 집중하고, 안 되는 것은 빨리 정리하는 것이 현명한데요.
윌리엄 오닐은 주식투자도 옷가게와 똑같다고 생각했어요.
"이익이 나지 않는 주식종목은 나쁜 주식이며,
나쁜 주식종목을 손절매할 줄 아는 것이 주식투자 성공의 관건"이란 것이죠.

사업을 하듯이 주식투자에 접근하라고 그는 조언을 하는데요.
손절매가 잘 안 될 때, 어떤 주식을 팔고 어떤 주식을 보유해야 할지 고민스러울 때
윌리엄 오닐의 빨간 드레스를 한 번 떠올려보길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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